안녕하세요!
SSeroro 입니다.
예식장을 예약한지 언 6개월이 지났어요...🤨
스튜디오촬영, 스튜디오스냅, 스튜디오아이폰스냅, 본식 스냅, 본식 DVD, 본식 아이폰스냅, 서브 스냅...
무슨 결혼식 사진 찍는데, 단어들이 이렇게 많을까...?

즐겁게 결혼준비를 할 줄 알았던 저는 결혼준비를 시작한지 언 6개월동안 이것저것 치이고 있슴니다...🤯
그래서 이런저런 얘기들 중 사진에 관해 먼저 얘기해보려고 하는데요!😆
예식장은 다 차있다고 하는데...모두가 이렇게 모든 준비를 차곡차곡 하는걸까...?
다들 이런 것들을 준비하면서 결혼식을 하는걸까...?
머리부터 발끝까지 물음표로 가득한 "촬영"에 대해
제가 정리한 내용을 공유해보겠습니당!
우선,
스드메의 스 = "스튜디오 촬영" 이라는 사실은 모두 알고 계실거에요!

하지만 여기서 스튜디오 스냅, 스튜디오 아이폰 스냅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,
스튜디오 촬영 "현장"을 스냅 사진 느낌으로 촬영하는 걸 말해요!
스튜디오 촬영사진도 있고, 스튜디오 현장 느낌의 자연스러운 사진도 받을 수 있는거죠!
이때 ✨뽀인트✨는 본식도 마찬가지 입니다!
본식은 본식 촬영이 따로 있습니다!
저는 본식 촬영 = 본식 스냅 으로 업체를 선정했고,
본식 아이폰 스냅은 2026.06.16일 기준...아직 고민 중이에요 ㅠㅠ
여기서 저의 느낀점..!
"사진의 욕심이 없고, SNS를 하지 않고, 단순 프사용, 배사용이라면 굳이 할 필요가 없다!"
모두가 저처럼 생각하지 않겠지만,
도대체 왜 비싼 돈 주고 할까 싶었어요ㅠㅠ
제가 손품발품을 다 팔아본 결과,
대략적인 금액은 100,000원(이벤트가) ~ 450,000원(정가기준) 으로 매우 다양했는데요
과연 아이폰 스냅...필수일까요?
여러분들의 생각도 궁금한데,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